2007년 07월 20일
전역까지 12일 남았다.
이제, 다시금 사회라는 곳으로 나올 때가 왔다.
군대라는, 어찌보면 너무나도 든든한 바람막이를 걷어내고,
사회라는 곳에서 평지풍파에 맞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.
얼마나 할 수 있을까.
해내지 않으면 안 되는데.
마음이 자꾸 약해진다.
이래서 뭐든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보다.
생각하기보다는 행동에 옮겨야겠다.
생각만하면 자꾸 안 좋은 쪽으로만 기우니까.
해보지도 않고 움츠러드는 건 바보다.
난 바보가 아니다.
그러니까, 일단 질러보자.
군대라는, 어찌보면 너무나도 든든한 바람막이를 걷어내고,
사회라는 곳에서 평지풍파에 맞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.
얼마나 할 수 있을까.
해내지 않으면 안 되는데.
마음이 자꾸 약해진다.
이래서 뭐든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보다.
생각하기보다는 행동에 옮겨야겠다.
생각만하면 자꾸 안 좋은 쪽으로만 기우니까.
해보지도 않고 움츠러드는 건 바보다.
난 바보가 아니다.
그러니까, 일단 질러보자.
# by | 2007/07/20 20:55 | § 일기 §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이메일도 안하고 바보 흥 미워
로긴안하면..뎃글을 못다는군...하하.
아르 // 이제 전역이로군. 건강하게나.
파야스 // 꺄아~
도박괭이 // 이야, 장우. 반갑다. ㄲㄲ
별 // 나 여기 잘 안 들어오는 거 알자네;